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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실명·카톡 공개' 구하라 전 남친 "포르노 리벤지·산부인과, 사실무근"

최웻 측의 최근 언론 인터뷰는 영상의 유포를 빌미로 한 협박 및 강요 영상 유포 시도라는 이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것으로서 2차 가해입니다


 

직후 주변지인들을 통해 최종범씨와 구하라씨의 극적 화해가 추진되던 중에, 또 다시 구하라씨 측은 9월 17일 디스패치 측과 인터뷰를 가진 후, ' 구하라가 밝힌 그날 새벽… 폭언, 폭행, 그리고 협박' 기사를 통해, ① 구하라씨의 동거인인의 말을 빌어 "언니를 발로 찼다", ② 쌍방폭행이라는 주장과 함께 구하라씨의 산부인과 진단서와 상해진단서를 공개하여 사실을 왜곡하였습니다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던 최종범씨는 10월 5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구하라 남친, 구하라씨가 직접 촬영… 본인 앞에서 전송했을 뿐')를 통해 "처벌받을 게 있다면 당당히 조사 받겠다"는 입장을 전제한 뒤, ① 9월 13일 폭행사건이 있을 당시 구하라씨가 보는 앞에서 '전송'한 것이 행위의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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