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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첫 하위 스플릿 확정 FC서울, 2년 연속 내리막, 수도구단의 정체성을 찾자

구단을 이끌었던 현장 책임자 두 명이 물러났지만 서울은 6일 벌어진 전남 드래곤즈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32라운드 원정경기서 0대1로 지면서 최근 9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다음 33라운드 제주 원정 결과에 관계없이 하위 성적 (7~12위) 6팀끼리 대결하는 하위 스플릿행이 결정됐다

2010년대 초반 최용수 감독과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주름잡을 때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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