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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분 버티지 못한 울산, 김도훈 감독 "골 더 많이 넣겠다"

2009년 창단 첫 우승 트로피에 입 맞췄던 전북은 2011년, 2014년, 2015년, 2017년에 이어 팀 통산 여섯번째 별을 달았다

경기가 끝난 뒤 최강희 전북 감독은 "이날 경기는 분명 힘들 것이라 예상했다

"결과는 아쉽지만 앞으로 남은 스플릿 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요소가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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