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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씨유어게인" 이병헌, 뜨겁게 피고 진 '미스터 션샤인'

고애신은 "조선이 주권 없이 나아가는 두려움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고 동지들을 설득했고, 의병들은 취재에 응했다


 

고애신과 의병들이 기차에 올랐다

고애신과 의병이 발각돼 총격이 벌어지자 유진 초이는 일본 남작을 인질로 삼아 일본 군인과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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