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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끝내기 스리런' 두산, 갈길바쁜 KIA에 연장 10회승...KIA, 5위 확보 '빨간불'

두산 선발 이영하는 6이닝 8안타 3탈삼진 2볼넷 4실점으로 무난한 투구를 했지만 김민식의 3점홈런으로 동점을 허용하는 바람에 시즌 10승에는 실패했다

KIA는 1-2로 뒤지던 4회 2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김민식이 상대 선발 이영하의 3구 141㎞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3점 아치를 그리며 재역전했다

9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KIA 윤석민은 10회말 1사 후 허경민에게 가운데 담장을 맞추는 2루타를 허용하며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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