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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라 쓰고 '축구의 神'이라 읽는다, 현대차 차별화 전략 'K리그 교과서' 됐다

39세 이동국이 전북 입단 이후 10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쏘아 올릴 수 있는 이유는 최 감독의 믿음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부분이다


 

최 감독의 철학 덕분에 전북은 베테랑들이 이끌어가는 팀이 됐다

사실 최 감독은 '지도자'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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