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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울산과 2대2 무승부, K리그 자력 조기우승, 6번째 ★ 달았다

개인 기량이 좋은 전북은 강한 압박과 전략적인 수비로 울산에 맞불을 놓았다


 

전북과 울산은 후반 24분 나란히 교체카드를 꺼내 들었다


 

울산은 후반 27분 페널티박스 왼쪽까지 돌파한 황일수가 회심의 왼발 슛을 날렸지만 몸을 던진 김민재의 발에 맞고 튕겨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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