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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아들' 홍수현, 父정보석 향한 절절한 눈물 '맴찢 오열'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 '김경하' 역을 맡은 홍수현이 아버지 원용을 향한 미안함으로 절절한 눈물을 쏟으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

경하는 가까스로 의식을 찾은 원용의 손을 붙잡고 연신 죄송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밤늦게 공원에 앉아 홀로 술을 들이키며 자신이 아버지를 죽일 뻔 했다고 자책,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 못하고 폭풍 오열해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홍수현은 경하의 복잡한 심경을 가슴 아픈 눈물 연기와 섬세한 감정으로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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