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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6위 전쟁' 제주가 한발 앞서나갔다

6~7일 열린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32라운드의 최대 관심사는 상위 스플릿을 향한 강원, 제주, 대구, 서울의 행보였다

6위 싸움에서 이탈했다

김종부 경남 감독은 "우리도 상위 스플릿행을 확정지었지만 울산과의 2위 싸움 때문에 소홀할 수 없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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