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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데뷔 첫승 이병근 대행 "선수들이 저를 위해 끝까지 뛰어준듯"

이병근 대행이 이끄는 수원은 7일 벌어진 K리그1 상주 상무와의 32라운드서 2대1로 역전승했다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역전승까지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수원은 이날 전반에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대행은 "전반에 생각했던 만큼 우리 선수들의 몸이 날카롭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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