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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천신만고 끝 상주에 역전승 무승탈출

상주의 맞불은 19분 빛을 봤다

답답했던 측면 공격이 살아난 수원은 6분 만에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지만 또 운이 없었다

8분 홍 철의 측면 패스를 받은 데얀이 페널티박스 정면을 향해 매섭게 돌파한 뒤 골문 오른쪽 구석을 낮게 적중하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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