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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레소 오사카 윤정환 감독 경질설…황선홍 감독 물망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세레소 오사카 윤정환 감독이 경질 위기에 처했다고 일본 매체 스포니치가 7일 보도했다

매체는 "윤정환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중도 해임될 가능성이 커졌다"라며 "윤 감독의 계약은 올 시즌까지인데, 시즌 중 해임되지 않더라도 재계약 가능성은 작다"라고 전했다

윤정환 감독은 지난 시즌 세레소 오사카 사령탑을 맡아 J리그컵, 일왕배 등 2개 대회 우승을 이끌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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