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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KIA 믿었던 불펜 팻딘, 너마저...

박건우는 1사 1,2루에서 윤석민의 3구 132㎞체인지업을 받아쳐 비거리 115m의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결국 지난 7월 코칭스태프는 팻 딘을 불펜으로 돌리는 결단을 내렸다

2일 광주 NC전에서도 아웃카운트 2개만 잡고 1실점하며 패전 투수가 됐던 윤석민은 이날도 중요한 순간 홈런을 내주며 마운드에서 힘없이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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