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쿠니무라 준 "심사위원 참여, 관객의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

올해 뉴 커런츠 섹션의 심사위원인 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 김홍준 감독, 마케도니아 배우 겸 PD 라비나 미테스카, 시드니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나센 무들리원장, 홍콩의 프로듀서 시 난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이기 때문에 내가 이 작품에 참여하면 어떨까라고 이미지화 하려고 한다"고 심사 기준에 대해 이야기 했다

뉴 커런츠'는 아시아의 미래를 이끌 신인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으로 구성된 경쟁 부문으로 두 편의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뉴커런츠 상을 시상한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