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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바이오, 'ADHD·지적장애' 진단·치료용 AI 플랫폼 개발 주도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는 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빅데이터 기반의 ADHD 및 지적장애의 진단-치료용 차세대 플랫폼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단-치료용 차세대 플랫폼은 유전체 기반의 바이오마커 발굴 및 분석 알고리즘 개발 등을 통해 아동에서 약 15%의 발병률을 보이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와 지적장애의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조기진단 및 치료 가이드라인 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관연구 책임자인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박희경 대표는 "현재 ADHD와 지적장애는 설문지 응답이나 행동 증상을 위주로 진단하는 게 대부분"이라며 "이번 유전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통해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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