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에피톤프로젝트 "엔딩이 아쉬운 음악으로 기억되길"

"사운드로는 밴드적인 느낌을 내려했고, 보다 따뜻한 소리를 내고 싶었다.제 음악은 들으면 알 수 있는 시그니쳐의 느낌도 있는데, 그런 저의 색깔을 더 분명하게 드러내고 싶기도 했고 어떤 노래에서는 기존에는 잘 쓰지 않았던 느낌도 내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앨범이 내밀한 감정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만약에 저보다 노래를 더 잘하고 감정 표현을 잘하는 분을 만났다면 함께 작업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이번 앨범을 하면서 그런 분을 만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1번 곡을 시작으로 끝나는 11번곡까지 유기적으로 한 흐름에 묶여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