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베놈' 3일차 100만 돌파, 흥행작 '앤트맨2'와 동일 속도

3일 개봉 이후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기록한 것에 이어 개봉 3일 차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 마블 최초 빌런 히어로다운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은 '베놈'

마블 영화 중 마블 최초로 가장 작은 히어로의 탄생을 알린 '앤트맨과 와스프'(이하 '앤트맨2', 18, 페이튼 리드 감독)를 포함해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스파이더맨: 홈커밍'(17, 존 왓츠 감독), 시공간을 넘나드는 능력으로 세계관을 확장시킨 '닥터 스트레인지'(16, 스콧 데릭슨 감독)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베놈'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배우 톰 하디 주연의 '다크 나이트 라이즈'(12,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와 동일한 기록임은 물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15, 조지 밀러 감독) 보다 4일, '인셉션'(10,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보다 2일이나 앞서는 성적으로 톰 하디가 열연을 펼친 '베놈'이 앞으로 극장가에 선보일 흥행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