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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게양 옳지 않아"…쿠니무라 준, 日보수 정권에 날선 비판

올해 뉴 커런츠 섹션의 심사위원인 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 김홍준 감독, 마케도니아 배우 겸 PD 라비나 미테스카, 시드니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나센 무들리원장, 홍콩의 프로듀서 시 난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쿠니무라 준은 2016년 개봉한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에서 섬뜩한 외지인 역을 맡아 제37회 청룡영화상에서 일본 배우로 최초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곡성' 이후 높아진 한국에서의 인기와 인지도에 대해 "개인적으로 영화라는 매체는 어디서 만들어도 세계와 만나는 접점이 도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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