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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 경험' 레전드 차범근 "처음 가본 평양, 스포츠 교류 희망 가지고 있다"

차 전 감독은 "남과 북이 다방면에서 화해 무드로 가고 있다


 

차 전 감독은 선수 시절 1979년부터 서독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다

차 전 감독은 평양에 가기 전, 2016년부터 올해 3월까지 북한 축구 대표팀을 맡았던 욘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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