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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매체 "판빙빙, 1400억 세금 내기 위해 아파트 41채 내놨다"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아파트 41채 팔아 탈세로 1천억 원이 넘는 세금과 벌금을 납부할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 빈과일보는 5일 판빙빙이 탈세로 1천억 원이 넘는 세금과 벌금을 납부하기 위해 아파트 41채를 팔아 자금을 마련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최근 나는 전에 겪어본 적이 없는 고통과 교만을 경험했다"며 "내 행동을 매우 반성하고 모두에게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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