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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전 남친 변호사 "리벤지포르노 의도無...진실 밝힐것"

27일 최씨를 강요·협박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추가 고소함에 따라 경찰은 최씨의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일 오후 최씨의 자택과 자동차, 그가 일하던 헤어숍 등을 압수수색해 최씨의 휴대전화와 이동식저장장치 등을 확보했으며 범죄혐의가 있는지에 확인하기 위해 분석 중이다


 

최씨는 구하라가 결별을 요구한데 격분해 자신을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했으며, 구하라는 평소 최씨가 이성문제에 지나칠 만큼 집착하며 폭언을 일삼았으며 사건 당일에도 최씨가 먼저 술에 만취한 채 무단으로 집에 침입해 가전집기를 부수고 폭력을 행사해 말리는 과정에서 쌍방폭행이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하며 맞섰다

사건이 알려진 뒤 해당 숍은 네티즌들의 집단적인 항의를 받았으며,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최씨가 본 살롱에서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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