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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무릎꿇지마" 동영상 협박 고백 향한 응원

이때까지만 해도 여론은 구하라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듯 했다

4일 구하라가 최씨에게 성관계 동영상 유출 협박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상황은 새 국면을 맞았다

A숍은 4일 "사건 이후 최씨를 해고했으며 단 하루도 더 근무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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