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행사·박나래·수입"…'라스' 휘성·쌈디·우원재·이용진, '솔직' 매력男들

우원재는 '시차'가 자신의 수입 중 80%를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음원 수익금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선물을 드리고 누나에게는 전셋집을 마련해 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원재는 "납치를 당했지만 자진해서 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형무 형은 프로방송인이지 않느냐, 나를 자연스럽게 녹이기 위해 나래가 던진거다"며 "작년에 기안이었다면 올해는 나였던 거다"고 설명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