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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4대1' 6위 싸움 열쇠 쥔 4팀의 키플레이어

33라운드까지 1~6위에 포진한 팀은 '윗물'인 상위 스플릿에서 우승 타이틀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2~3위)을 다툰다

제주의 키플레이어는 권순형이다

에드가는 9월2일 수원전부터 30일 포항전까지 5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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