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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된 조국에서 씨유어게인"…'미스터 션샤인' 새드엔딩으로 '유종의 미'

이병헌은 자신을 가진 적 없는 조선을 위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온 인생을 뒤흔든 운명을 묵묵히 걸어 나간 검은 머리의 이방인 유진 초이 역을 통해 신들린 연기를 펼쳐냈다


 

드라마에 처음으로 도전한 김태리는 고귀한 사대부 애기씨로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내건 의병으로 거듭난 고애신 역을 맡아 발성부터 표정과 감정 표현 등 모든 면에서 흡인력 높은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역사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기억해야 할 이야기!" 잊혀졌던 역사를 되새기며 애국심을 고취시킨, 불꽃처럼 뜨거운 울림의 메시지! '미스터 션샤인'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1900년대 구한말,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삶과 운명을 통해 역사를 되새겨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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